도서관 사서를 중심으로 그린 4시간 이상의 작품. 원격 바이브를 삽입한 채 여성사정하는 등 고요한 공간에서 억누르지 못하는 민감한 여성들의 모습을 담았다. 수치심과 쾌감이 교차하는 순간을 고화질 영상으로 그려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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