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실과 요가 교실, 의류 매장 등의 직원을 대상으로 한 기획. 주변의 사각을 이용해 몸을 만지는 행위가 점차 과감해진다.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보게 되면서 수치심과 함께 본능이 깨어나고, 거부하면서도 몸은 느끼는 모습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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