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객 아르바이트 중 몸을 만져도 웃음을 잃지 않는지 살펴보는 기획. 동료나 점장이 없는 틈을 타 접객 중 몸을 자극하고, 손님이 있는 가운데서도 카운터 아래에서 쾌감을 참으며 응대하는 모습을 담은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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