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강의실이라는 밀폐된 공간에서 옆자리에 앉은 여대생에게 집요하게 추행을 벌이는 시리즈 제2탄. 아가씨나 유학생 같은 아마추어 여성을 대상으로, 주변에 들키지 않도록 소리를 낼 수 없는 상황에서 로터와 핑거링 등의 행위가 점점 대담해진다. 수치심과 쾌감 사이에서 흔들리는 여성들의 모습을 담은 기획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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