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의 의뢰로 치한을 시켜 아내를 노리게 하는 기획물이다. 집 엘리베이터와 버스 안, 직장 등 일상적인 공간에서 치한을 당한 기혼 여성들은 당황하면서도 주위에 들키지 않으려고 필사적으로 참는다. 점차 수치심과 쾌감에 사로잡혀 욕정을 느끼는 모습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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