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에 자주 늦는 신입사원과 재능 넘치는 여상사가 막차를 놓쳐 사무실에서 하룻밤을 보내게 된다. 야근 중 밀폐된 공간에 단둘이 남은 두 사람은 직장의 금기를 깨는 관계로 발전한다. 상사와 부하 직원의 금단의 관계를 배경으로 사무실에서 펼쳐지는 밀회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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