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관동의 시골 마을에 사는 결혼 3년 차 아내가 남자들로만 이루어진 이웃 삼대 가족과 가까워진다. 선의로 시작된 보살핌은 할아버지의 집요한 접근, 아버지의 거대한 성기, 아들의 격렬한 피스톤질에 점차 잠식되고, 이내 온 가족이 얽힌 외도로 이어진다. 아내로서의 자리를 잃고 이웃집의 성욕 해소용 아내로 타락하는 모습을 그린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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