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 노동자인 남편이 사고로 일자리를 잃어 생계가 막막해진 호노. 집세를 미뤄 달라고 건물주를 찾아갔다가 경제적 궁핍을 빌미로 몸을 요구받는다. 남편 몰래 점점 능욕당하는 아내의 모습을 그린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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