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들거리는 질감이 특징인 새틴 원단을 활용한 에스테틱 서비스를 그린 작품. 새틴 소재의 의상과 도구를 활용한 다양한 플레이가 펼쳐진다. 마니아적인 페티시와 여러 플레이를 결합한 기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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