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우마나 다리에 대한 집착 등 여러 이유로 급소 차기를 원하는 남성들이 일반 공모로 모였다. 진입 장벽을 낮춘 특별 기획에 응한 남자 배우 지망생들이 처음으로 급소를 차이는 체험에 나선다. 여배우들이 남성들의 욕구에 진지하게 응하며 강한 발차기를 선보이는 다큐멘터리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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