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환 차기와 전기 안마처럼 경험해 보지 않은 행위에 도전하는 기획. 촬영 전 연습에서 여배우가 정확한 발차기를 익히도록 스태프가 고통을 참아 가며 지도역을 맡는다. 촬영 현장 뒤편에서 벌어지는 과격한 지도 장면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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