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경을 쓴 지적인 사장 비서들은 상사에게 받은 스트레스를 평사원에게 풀며, 실수한 사람을 거만한 태도로 꾸짖는다. 옷을 벗긴 상대의 짧고 포경인 남근을 비웃고 모욕적인 말을 퍼부으며 발 애무 등으로 굴욕을 준다. 마침내 스트레스의 근원인 사장에게도 화살이 향하는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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