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부터 잠만 자는 어머니에게 집착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최음제로 에로틱하게 변한 어머니의 땀 냄새와 피부 냄새 같은 신체적 특징에 끌린 아들이 자신의 욕망을 억누르지 못하는 상황을 묘사한다. 코스프레와 요가 같은 일상적인 상황에서 몸을 바라보는 시선, 특정 체취에 대한 집착 등 페티시적인 요소로 구성됐다.
이 작품의 줄거리를 수정 제안해주세요.
이 작품은 어땠나요?
등록된 의견이 없습니다.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비슷한 인기 작품
댓글
등록된 의견이 없습니다.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