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세 이상 남성을 신인 남배우로 기용한 다큐멘터리풍 작품. 100명이 넘는 지원자 가운데 엄선한 여섯 명이 자위나 손 애무 장면에 출연한다. 젊은 남배우와는 다른 아마추어다운 솔직한 표정과 반응이 볼거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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