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년 지기인 베테랑 여배우와 기인 감독이 의식이 부족한 신인 여배우를 교육한다는 명목으로, 여자들 사이의 질투를 드러내며 목 조르기와 강압적 커닐링구스, 음뇨로 행위를 점점 수위 높여 간다. 각본 없는 ‘촌극’ 속에서 우정이 사랑으로 바뀌는 순간을 포착한 다큐멘터리풍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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