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를 마친 부부가 오랜 세월 함께한 상대와 다시 성생활을 나눈다. 나이가 들어도 타오르는 사랑과 성욕으로 서로의 몸을 휘감으며 짙게 관계를 맺는 중년 남녀의 모습을 담았다. 열 쌍 열 가지 색깔의 성생활을 4시간에 담은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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