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눌린 욕망을 해방하려는 여성들이 자위하는 모습을 셀카로 찍어 인터넷에 생중계한다. 인정받고 싶은 욕구와 수많은 시선에 노출되는 흥분에 사로잡혀 플레이는 점점 대담해진다. 인터넷 노출과 타인의 시선 속에서 쾌락에 빠져 자신의 욕망이라는 끝없는 늪에 빠져드는 여성들을 담은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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