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거하거나 함께 머물게 되면서 한 지붕 아래 살게 된 시동생과 형수의 관계를 그린 기획 작품. 부부 생활에 대한 불만이나 남편의 가정폭력으로 고민하는 형수가 시동생에게 도발당하거나 사생활을 엿보이는 등, 여러 상황에 놓인 형수 여섯 명의 이야기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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