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를 대신해 초로의 관능 소설가를 담당하게 된 신입 여성 편집자. 처음 방문했을 때 관능 소설 원고를 읽고 자신도 모르게 흥분한다. 그 모습을 몰래카메라로 지켜보던 소설가는 여러 여성 편집자를 계획적으로 꾀어 관능 소설로 욕정을 불러일으키는 상황으로 이끈다. 미녀 편집자 4명이 차례로 함정에 빠지는 모습을 담은 총집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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