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단에서 떨어져 주로 쓰는 팔을 골절한 주인공이 어릴 때부터 가족처럼 지낸 이웃 언니에게 헌신적으로 간호를 받는다. 무의식적인 색기에 끌린 주인공이 자위하는 모습을 들키면서 서로 숨겨온 마음이 점차 드러난다. 간호라는 일상적인 접점에서 싹트는 두 사람의 관계 변화를 그린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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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波こづ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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