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에서 좋은 사람으로 알려진 옆집 아주머니. 하지만 늘 노브라 차림인 것이 마음에 걸리던 남성은 어느 날 수도 수리를 하러 갔다가 물에 젖어 비치는 아주머니의 모습을 목격하고 이성을 잃는다. 억눌러 왔던 욕망이 폭발하는 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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