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 지 반년 된 유치원 교사. 일 스트레스와 남편의 차가운 태도로 인한 갈증에서 현실 도피를 찾아 출연한다. 직장에서는 늘 미소를 잃지 않지만, 귀가 후에는 가정부 취급을 받는 생활에 몸과 마음이 지쳐 있다. 하루만큼은 여자다움을 되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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