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으로 시집온 일본인 여성이 등장한다. 화장품 회사에서 일하는 그녀는 바람을 들킨 벌로 출연하겠다고 나선다. 전직 프로야구 선수인 남편의 소원을 들어준다는 명목이지만, 실은 본인도 성인물 업계에 관심을 품고 있어 속으로 기대에 부풀어 일본에 왔다는 설정의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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