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팔다리를 삼베 밧줄로 묶어 여성의 몸에 깊이 파고들게 하는 결박 플레이를 그린 옴니버스 작품. 거부하는 여성의 몸과 마음을 철저히 구속해 쾌락으로 이끄는 모습을 영상에 담았다. 고통과 즐거움이 교차하는 관능적인 공간에서 존엄을 짓밟히면서도 저항할 수 없는 쾌감에 빠져드는 여성들의 모습을 포착한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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