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면 좌위에 특화한 총집편. 서로 마주 보는 자세는 남녀가 사랑을 가장 깊이 느낄 수 있는 체위로, 흔들리는 가슴과 살집 있는 엉덩이를 함께 즐길 수 있고 평소보다 깊은 삽입으로 육체적 쾌감을 선사한다. 결합 부위를 드러내거나 유두를 애무하는 장면 등으로 수치심과 관능미를 끌어낸, 서로 만족하는 섹스 장면을 고화질로 담은 작품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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