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방비한 여성들이 성추행 피해를 당하는 작품. 공공장소에서 벌어지는 파렴치한 행위 속에서 목소리를 내지 못한 채 공포와 굴욕에 시달리는 피해자 5명의 모습을 그린다. 손가락을 이용한 능욕과 모욕도 묘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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