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세 여동생이 오빠에게 응석을 부리는 일상 속에서, 성장한 여동생의 요염한 매력에 흔들리는 오빠의 심리를 그린 작품. 여동생의 다정한 접근과 이에 응답하는 금단의 감정이 교차한다. 교복 차림으로 도발적인 행동을 하거나 자위하고 안면 사정을 하는 등 과감한 장면을 통해 갈등과 욕망의 충돌을 표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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