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작에서 극도의 마조히스트 기질을 보인 여대생운동선수가 두 번째 작품에서 본격적인 구속 플레이에 도전한다. 양손과 발을 여러 방식으로 묶인 채 괴롭힘과 애태움을 당하며 느끼는 모습을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담았다. 끝내 참지 못하고 스스로 질내사정을 애원하기까지 달라지는 모습을 영상으로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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