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과 4년간 섹스리스였던 아내가 남편의 출장 중 같은 사택에 사는 상사에게 습격당한 일을 계기로 옆집에서 불륜 관계에 빠진다. 남편이 옆에 있는 상황에서 목소리를 죽이고 쾌락에 빠지는 긴장감 속에 질내사정이 반복되고, 이후 정기적으로 상사를 찾아가는 관계로 이어진다. 억눌린 욕망과 죄책감이 교차하는 사택 네토라레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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