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페스티벌에 가려고 묵은 호텔에서 커플이 나누는 성관계를 그린 작품. 페스티벌의 흥분이 가시지 않은 채 땀에 흠뻑 젖은 몸으로 침대에 올라 곧바로 관계를 갖는다. 다음 날 아침 잠에서 깬 뒤부터 마지막 날 밤까지 며칠 연속 질내사정을 동반한 성관계를 반복하는 모습을 담았다. 둘만 있는 공간에서 욕망에 몸을 맡기는 모습이 그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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