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가 끝나면 매일 아저씨 집에 찾아가는 여학생의 일상. 크게 휜 남근에 삽입당하고 질내사정당한다. 처음엔 분명 혐오감을 느꼈지만 이제는 의문도 없이 몇 번이고 쾌락에 빠지고, 질 안에 정액을 받는 것에도 거부감을 느끼지 않는다. 반복되는 행위 속에서 몸과 마음이 모두 지배되어 가는 과정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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