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플레이어를 최면 암시로 세뇌해 마조로 이끄는 조련 작품. 암시로 성벽과 감각을 왜곡시키면서 신체적 쾌감과 심리적 지배를 결합한 행위로 유도한다. 끌고 다니며 조련하는 과정을 통해 평범한 상태로 돌아가기 어려울 정도로 쾌감에 의존하게 되는 모습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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