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를 빼앗기고 인간 불신에 빠진 남자가 마음을 닫은 소녀를 양녀로 맞이한다. 행복하게 해 주려는 마음과 달리 소녀는 터무니없는 요구를 들이밀고, 남자는 결박과 고문, 수치스러운 행위를 따르게 된다. 속박과 촛불 고문, 배뇨 수치심을 동반한 과격한 조교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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