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에서 일반 여성에게 말을 걸어 속옷을 걷어 엉덩이와 애널을 드러내게 하는 기획. 부끄러움에 흔들리는 여성들의 반응과 애널 노출을 담은 애널 페티시 작품이다. 부끄러워하는 모습과 그 반응을 중시한 구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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樹花凜(七咲楓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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