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을 가리고 여린 미소녀가 주인공의 친구들에게 습격당하는 장면으로 시작한다. 약한 목소리로 도움을 청하는 그녀의 모습에 주인공 안에서 폭력적인 욕망이 깨어난다. 친구들과 함께 능욕해 가는 과정에서 음담과 ASMR을 곁들여 누구나 잠재적으로 지닌 사디스트적 면모를 자극한다. 결박과 질내사정을 포함한 폭력적인 묘사를 통해 욕망과 죄책감의 경계가 흐려지는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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