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기념 체험 입점 행사에서 촬영한 영상. 간병사로 새로운 커리어를 시작한 신인이 강습 중의 교류를 통해 경직된 가드에서 점차 대응하는 모습으로 변해가는 과정을 담았다. 수기 전반에 능하다는 본인의 특성을 살린 시술이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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