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튀김을 먹으며 거리를 떠돌던 형제가 마음에 드는 여성을 납치해 감금하고 구속한 뒤 성폭력을 반복한다. 형이 여성을 짓밟는 동안 동생은 카메라로 기록하고, 이런 타락한 나날이 이어지는 가운데 피해자는 마지막에 반격을 시도한다. 분노를 풀 대상으로 삼은 여성에게 가해지는 폭력과 그 끝의 저항을 그린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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