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경험이 있는 두 사람이 재혼해 새 가족을 이루고, 아내가 데려온 딸과 처음으로 가족 여행을 떠나는 다큐멘터리다. 사춘기라 마음을 열지 않는 딸과 가까워지기 위해 가족끼리 오붓한 시간을 보낸다. 새 가족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담은 홈비디오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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