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마을의 오래된 풍습에 따라 결혼 후 반년이 지나도록 아이가 생기지 않은 부부는 번식을 위한 상대와 성관계를 강요당한다. 아내가 마을의 권력자들에게 연이어 질내사정당하는 모습을 지켜보는 남편. 그러나 아내는 쾌감에 눈을 뜨고 스스로 몇 번이고 상대를 찾는다. 마을의 풍습에 거스를 수 없는 부부의 관계가 무너져 가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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