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기가 되기를 원하는 변태 여성이 남자들에게 난폭하게 다뤄지는 모습을 그린 작품의 후편. 아침에 오줌을 끼얹어 깨운 뒤, 욕실에서의 질내 방울 플레이를 거쳐 화장실에서 즉삽까지, 점심 무렵까지 여러 사람과 격렬한 플레이를 펼친다. 육변기로서의 쾌락에 눈뜬 여성의 변태성이 전면에 드러나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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