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통한 체형의 과보호 엄마가 어리광을 부리는 성인 아기에게 그림책을 읽어 주고 기저귀를 갈아 주며 젖을 먹이는 등 보살핀다. 반면 제멋대로 굴고 말을 듣지 않는 아이에게는 엉덩이를 치켜든 자세로 성기에 전기 마사지기를 대고 말로 괴롭히며 엄하게 훈육한다. 아기 놀이를 다룬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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