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잘하는 여상사와 덜렁대는 부하 직원은 회사의 지시로 시골 마을에 영업을 나간다. 숙소 온천에서 단둘이 있게 되자 상사의 요염한 매력에 빠진 부하 직원은 금단의 관계로 치닫는다. 직장 내 입장도 잊고 이성을 잃게 만드는 성숙한 여성과의 진한 관계를 그린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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