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잘하기로 소문난 미인 상사를 짝사랑하는 데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신규 프로젝트를 함께하게 된 부하 직원은 열차 지연으로 상사와 단둘이 남은 상황에서 고백한다. 처음에는 당황하던 상사도 그의 진심을 확인한 뒤 받아들이고 관계를 맺는다. 다음 날 아침, 꿈이 아닌 현실이었음을 실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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