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 탤런트들이 속옷을 보여 주며 몸을 움직이는 기획. 팬티를 문지르고 가슴을 흔들거나 노출 자세를 취하는 등 페티시적인 요구에 응한다. 전작보다 노출 수위와 연출을 높여 교복 차림으로 더 노골적인 신체 표현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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