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 시절 이루지 못했던 바람을 실현하는 기획이다. 여학생 시절 동경했거나 경험하지 못했던 일을 본인이 이야기하고, 이를 재현해 촬영한다. 아련한 추억과 현재의 자신을 겹쳐 보며 당시의 마음으로 금지된 세계에 몸을 맡기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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