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장에서 주운 고장 난 안드로이드를 수리하면서 시작되는 주인공과의 동거 생활을 그린 작품. 수리 후에도 무표정하고 감정이 없는 안드로이드는 주인공의 성적 장난감으로 쓰이게 된다. 업데이트를 거치며 안드로이드에게 어떤 변화가 찾아올지가 이야기의 초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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