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안에 고운 피부를 지닌 미소녀가 여동생 캐릭터로 등장한다. 교복 차림으로 풍만한 가슴을 뽐내며 수줍은 표정으로 “오빠”라고 어리광 부리는 모습을 보여 준다. 앳되고 천진한 미소와 다정한 목소리로 주고받는 남매의 애교 어린 대화가 특징인 이미지 영상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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