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기 다른 직업과 배경을 지닌 민감한 여성 10명을 모은 작품. 지방 공무원 출신, 요양보호사, 학생 등 다양한 처지의 여성들이 민감한 몸으로 몇 번이고 쾌감을 느낀다. 삽입되면 격렬하게 반응하던 그녀들이 이윽고 쾌감에 지배되어 질내사정을 받아들이기까지의 과정을 담은 4시간 분량의 장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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