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 해소를 목적으로 남성을 지배하는 극도의 새디스트 여성 사장에게 취재진이 접근한다. 인터뷰 도중 불러 모은 M남들이 차례로 나타나고 취재 현장도 그대로 촬영된다. 지배적인 위치에서 남성을 희롱하며 쾌락을 추구하는 일련의 행위를 기록한 다큐멘터리 기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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