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꿉친구인 여학생에게 비정상적일 만큼 핥고 빨고 싶은 욕구가 있다는 걸 알게 된 남자는 그녀의 변태적인 욕망을 받아들이기로 한다. 아침부터 밤까지 이어지는 진한 펠라치오와 입맞춤에 그녀의 혀놀림에 사로잡혀 간다. 손끝부터 온몸을 남김없이 핥이며 점점 이성을 잃는 남자의 모습을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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